기아車 '그랜드 마스터' 광주·전남 3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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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영록 전북 서전주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사진=기아 오토랜드 홍보 4팀 제공.
기아가 영업맨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누적 판매 대수를 기준으로 명예 칭호를 부여하고 있는 가운데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광주·전남지역 역대 오토컨설턴트는 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 등에 따르면 최근 이영록 전북 서전주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 전국적으로 26번째 주인공이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원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영록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2년 기아에 입사해 31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29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26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광주·전남지역에서도 3명이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0월 심동섭 광주 동광주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등극했고, 전남은 2017년 박상준 해남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 2022년 10월 고재식 순천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그랜드 마스터' 호칭을 부여받았다.

조두환 기아 서광주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사진=기아 오토랜드 광주 제공.
'그랜드 마스터' 등극을 목표로 뛰고 있는 오토컨설턴트도 주목된다.

1994년 9월 입사한 조두환 광주 서광주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20년 9월 16일 누적판매 3000대를 돌파해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고, 조만간 '그랜드 마스터' 등극이 유력하다.

기아는 영업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칭호로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이 있다. 기아는 단계별 판매대수 달성자에게 상금 또는 자동차(K9)를 지급하고 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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