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 맞아?"… 성형으로 달라진 얼굴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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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에 누리꾼은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스타 마돈나의 근황이 공개되자 국내외 누리꾼이 입을 모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마돈나는 지난 6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마돈나는 무대에 올라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를 수상한 가수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의 노래 '언홀리'(Unholy)를 소개했다.

가수 마돈나가 지난 6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 65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했다. /사진=로이터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마돈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마돈나의 얼굴에 대한 반응을 소개했다.

한 누리꾼은 "도대체 마돈나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것이냐. 충격이다"리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그녀의 얼굴은 마치 마돈나를 따라 하려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5세를 맞았다.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했지만 각각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9년부터는 36세 연하인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해왔지만 지난해 2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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