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기만 하면 실손보험금 나온다… 굿리치앱, 3만건 돌파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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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그래픽=이미지투데이
굿리치앱을 통한 실손의료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지난 1월 한 달 동안 3만건을 넘었다.

7일 리치앤코에 따르면 지난 1월 굿리치앱에서 실손보험금을 청구한 사례는 전년 동월 대비 27% 증가한 3만여건을 기록했다. 굿리치앱을 운영하는 GA(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는 실손보험금 청구 시스템을 간소화한 것이 굿리치앱 이용건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고객은 굿리치앱에서 보험금 청구 서류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곧바로 청구서 자동완성 솔루션을 통해 보험금 신청서가 자동 완성되며, 자체 운영중인 보상청구실에서 1차 검수를 마친 후 보험사에 전달된다.

타사들의 경우 온라인과 모바일상에서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반면 굿리치앱의 경우는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국내 보험사에 훨씬 수월하고 정확하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두드러진 차별점이다.

또한 고객이 직접 굿리치앱 내에서 과거 자신의 보험금 청구 이력을 손쉽게 조회하고, 입력 정보 자동 불러오기 등을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일 사안에 대해 반복해서 청구할 경우 기존에 자신이 보험금 청구 시 사용했던 저장된 정보를 불러와 곧바로 청구할 수 있는 고객 편의성까지 구비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손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모바일 사용이 능숙해진 50, 60대 이상 고객에게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이들 사이에서 '보험금 청구 전용 앱'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는 계기가 됐다.

굿리치 이병관 상무는 "굿리치는 보험앱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보험금 청구는 물론 편의성에 기반한 철저히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들을 선보여 왔다"며 "지속적인 고민과 혁신을 통해 고객 니즈에 가장 부합하는 서비스들의 적기 제공을 통해 '보험=굿리치'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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