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GMC+한국GM, 국내 '정통 미국차' 정체성 강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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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이 7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제너럴 모터스(GM) 프리미엄 픽업·SUV 브랜드 'GMC' 첫 번째 모델 초대형 픽업트럭 시에라(Sierra) 출시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 첫 선보인 GMC 플래그십 모델 '시에라'는 국내 최초 정식 출시되는 풀사이즈 픽업트럭으로 풀박스 프레임 보디와 강력한 퍼포먼스, 견인 능력, 편의성 및 실용성을 겸비했으며, 첨단 고급 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을 공략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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