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3호터널 이태원 방향 승용차 화재 진압…통행 재개(종합)

퇴근길 교통혼잡…운전자 자체 대피로 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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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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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7일 오후 서울 남산3호터널을 지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퇴근길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8분쯤 남산3호터널 이태원방향을 지나던 SM5 차량 보닛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차량 및 소방인력의 화재 진압으로 불은 약 9분 만에 진화됐고, 오후 6시54분 완전히 꺼졌다.

이번 불은 차량 간의 충돌이나 추돌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차량 자체에서 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화재로 차량 1대가 전소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자체적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진압을 위해 이태원 방향 차로를 일시 통제했으나 현재 통행이 재개됐다"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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