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동료' 이데구치, 셀틱 떠나 후쿠오카로 임대 이적

2022-23시즌 한 경기도 못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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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구치 요스케. ⓒ AFP=뉴스1
이데구치 요스케.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오현규(셀틱FC)의 팀 동료인 이데구치 요스케가 제한된 출전 기회에 아비스파 후쿠오카(일본)로 임대 이적했다.

후쿠오카는 7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데구치가 임대 이적으로 입단이 확정됐다. 오는 10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데구치의 임대 기한은 올해까지다.

지난 2014년 감바 오사카(일본)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데구치는 2018년 리즈 유나이티드(잉글랜드)로 이적, 유럽 진출에 성공했으나 레오네사(스페인), 그로이터 퓌르트(독일) 등을 전전하더니 1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왔다.

이데구치는 2021년 말 셀틱(스코틀랜드)과 계약하며 다시 유럽으로 향했지만 이번에도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1-22시즌 컵대회 포함 6경기 출전에 그쳤고, 2022-23시즌에는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이데구치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A매치 15경기에 나가 2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등 월드컵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이데쿠라가 입단한 후쿠오카는 2022시즌 J1리그에서 9승11무14패(승점 38)를 기록, 18개 팀 중 14위에 올라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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