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튀르키예에 74억원과 구조대·의료진·긴급물자 지원"

"시리아와도 긴급협력 논의…식량 지원사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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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 News1 강민경 기자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국 정부는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터키)에 우선 4000만 위안(약 74억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CNN에 따르면,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튀르키예에 대한 1차 지원액은 4000만 위안이며, 구조대와 의료진, 긴급 물자 또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시리아와도 긴급 지원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면서 "현재 진행 중인 식량 지원 사업의 이행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지진으로 중국 국적자들의 사망은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지진 피해에 애도를 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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