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광고를 달라"… 김숙, 과거 흡연가 시절 '고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김숙이 금연한 사실을 밝히며 '노담 광고'에 욕심을 보였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2월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0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대상을 수상한 김숙. /사진=KBS 제공
코미디언 김숙이 금연 광고가 욕심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8일 김숙은 팟캐스트 '송은이&김숙 비밀보장'을 진행하며 흡연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숙은 "솔직히 누구보다 담배를 많이 피웠고 담배로는 끝을 봤다고 생각한다"라며 "언니에게 (담배 연기로 하는) 개인기를 많이 보여줬다. 잔도너츠, 큰도너츠 등을 잘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 선배 말씀대로 어디가서 욕심을 부린 적이 없는데 금연 광고는 욕심이 나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숙은 "'노담광고' 욕심난다. 금연 광고를 달라"라고 강조했다.

김숙과 송은이는 매주 수요일 팟캐스트 채널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 0%
  • 0%
  • 코스피 : 2443.92상승 8.9818:05 03/29
  • 코스닥 : 843.94상승 10.4318:05 03/29
  • 원달러 : 1302.70상승 3.918:05 03/29
  • 두바이유 : 77.89상승 3.1218:05 03/29
  • 금 : 1966.90하락 6.618:05 03/29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 [머니S포토] 추경호 "내수 활성화 위해 숙박·휴가비 등 여행 혜택 늘려"
  • [머니S포토] 스타벅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 서명 캠페인 전개
  • [머니S포토] 희망의 나무나누기, 인사말 전하는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