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빙상연맹 윤홍근 "황대헌, ISU 대회 한국 알리는 적임자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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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제너시스빌딩에서 열린 2023 ISU 세계쇼트트랙 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황대헌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에 대한 인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대한빙상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윤 회장은 이날 황대헌 선수를 2023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3월 10일~12일까지)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2022년 24회 동계올림픽에서 편파 판정 시비로 어려운 경기가 시작됐지만 가장 큰 희생양이었던 황대헌 선수는 제일 먼저 금메달을 획득, 남은 선수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줬다, 경기 흐름을 바꾸는 영웅이 황대헌 선수"라며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가 한국에서 대회를 알리는 적임자가 황대헌 선수가 아니겠느냐 해서 부탁했다, 황 선수도 흔쾌히 허락해줬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황 선수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치킨연금으로 한 아동복지시설에 "치킨을 기부하겠다"며 BBQ에 연락, 함께 치킨릴레이를 진행하며 선한영향력을 펼쳐 다시금 세간의 이목을 붙잡았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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