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손실 721억원 '적자 확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일동제약이 지난해 72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58억원, 당기순손실은 1413억원으로 나타났다./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은 지난해 별도기준 잠정 영업손실액이 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확대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58억원으로 13.7%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액은 1413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일동제약의 이같은 실적하락은 연구개발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동제약은 2021년 연구개발비용으로 1056억원을 집행했고 2022년 3분기까지 914억원을 썼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88.35상승 9.1518:05 03/21
  • 코스닥 : 802.53상승 0.3318:05 03/21
  • 원달러 : 1311.20상승 1.118:05 03/21
  • 두바이유 : 70.31하락 4.5318:05 03/21
  • 금 : 1982.80상승 9.318:05 03/21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 [머니S포토] 원희룡 장관 '노후 아파트 주민들과 대화'
  • [머니S포토] 길복순 전도연, 킬러로 돌아오다!
  • [머니S포토] 삼성전자, 친환경·AI 기술 적용 '2023년형 비스포크 라인업' 공개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