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공동주택 소방시설 보수 등 지원…단지별 3000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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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전경(동작구 제공) ⓒ News1 박동해 기자
동작구청 전경(동작구 제공) ⓒ News1 박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 동작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오래된 공동주택에 재난안전시설물 설치, 어린이놀이터 개선·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특히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을 기존 단지별 최대 1500만원에서 올해 3000만원으로 2배 인상하기로 했다.

지하주차장 등 출입구 차수판 설치, 전기차 충전기 인근 노후 소방시설 보수 및 교체, 단지내 침하 도로 및 파손 시설의 보수 등 안전시설물 설치·보수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사업 공모는 구 관할 공동주택 165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어린이 놀이터 청소?소독비 △옥외보안등 전기료 △임대아파트 공동 전기료 등 항목별로 진행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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