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공효진 손절설 인정? … 손담비 "절친=강승현과 지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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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40)가 자신의 절친들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캡처
가수 손담비가 직접 절친들을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전격 인터뷰! 새로워진 담비손 유튜브 행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제작진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재정비를 위한 콘텐츠 회의를 진행했다. 게스트 섭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규혁은 "선수들은 이제 또 시즌을 준비하니까 훈련 스케줄이 있다. 내가 그걸 터치하면 내 입장에서는 나도 감독인데 내 와이프의 유튜브를 위해서 운동을 하루 쉬라고 할 수는 없다. 소개팅은 아니지만, 발란스를 맞추려니까 그게 되게 어렵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손담비는 "강승현이라고 모델 저랑 제일 친한 애 있는데 걔가 옷을 진짜 잘 입는다. 골프 이런 쪽에 강하다. 골프도 잘 친다"며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강승현은 손담비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또 다른 절친으로는 "'동백꽃 필 무렵' 같이 나왔던 지이수라고 모델 출신이다. 걔에게 부탁했다. 아직 싱글이고 예쁘다. 집에 많이 놀러 오는 동생이라 흔쾌히 (출연) 된다 했는데 전화를 또 안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5월 손담비의 결혼식에 정려원, 공효진, 소이 등의 절친들이 참석하지 않아 손절설이 불거졌다. 배우 손담비·정려원·공효진, 가수 소이 등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절친이었으나 손담비와 정려원이 가짜 수산업자 파문에 연루되며 "사이가 벌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이에 손담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에서 열린 공효진의 결혼식에는 정려원이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잡음이 일기도 했다. 지난해 말 손담비가 정려원과 함께 입었던 파티룩을 플리마켓으로 내놓기로 한 사실이 전해져 또 한 번 손절설이 제기됐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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