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강사♥' 류시원 근황 보니?… "여전한 아시아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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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시아 프린스' 류시원이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원조 한류스타 배우 류시원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15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 Tokyo Fan meeting' '#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류시원은 최근 일본에서 팬미팅을 마쳤다. 류시원은 팬미팅 당시 찍은 셀카 사진과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시원은 변치 않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어진 사진은 팬들이 공연장을 꽉 채우고 있는 모습이다. 류시원은 여전한 '아시아 프린스'의 위력을 과시했다.

팬들은 "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덕분에 즐겁고 멋진 시간이었다" 등 팬미팅 후기를 남겼다. 또 "누가 오빠를 중년으로 보겠냐" "20대 뺨치는 비주얼" "오빠 너무 멋져요" 등 류시원의 미모를 칭찬했다.

류시원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인 일반인과 재혼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 수학 강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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