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선한 영향력… 美 영웅시대, 순복음 교회에 1000달러 기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임영웅(사진)의 미국 팬이 현지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임영웅의 미국 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발휘됐다는 평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임영웅의 미국 거주 팬이 'Promise Ministries'(순복음 뉴욕 교회)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 등극 3주년을 맞은 기념이다.

순복음 뉴욕 교회는 기부와 선교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과 해외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다.

임영웅 팬클럽 미국 영웅시대 회원들은 지난해 임영웅 데뷔 6주년을 맞아 International Promise Foundation(IPF)에 2000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해당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됐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6.12상승 1.53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