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신봉선과 핑크빛 기류 암시했나… "여행과 술, 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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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과 래퍼 한해의 핑크빛 분위기가 주목된다. /사진=한해 인스타그램 갈무리
베트남 여행을 다녀 온 개그우먼 신봉선과 래퍼 한해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다.

18일 밤 10시45분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2'에서는 신봉선과 한해가 베트남 달랏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신봉선이 여행 파트너로서 한해를 칭찬하자 성시경은 "남녀 사이에 우정이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말했다. 한해는 "술과 밤이 있으면 위험한데 저희에겐 술과 밤이 있었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오해받는 이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언급했다.

달랏에 도착한 두 사람은 크레이지 숙소로 향한다. 테마파크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숙소다.

제작진은 "달릿에서의 첫 식사로 반미와 베트남 가정식 중 어떤 선택을 했을지도 기대해달라"고 했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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