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명품 아니었어?"… '더 글로리' 박연진 옷, 알고보니 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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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박연진을 연기한 배우 임지연. 사진은 기사 내용과 연관 없음. / 사진=뉴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가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배우 임지연이 열연한 박연진 캐릭터의 패션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박연진의 패션 정보와 관련된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극중 박연진은 태생적으로 부잣집 딸에다가 재평건설 대표 하도영의 아내라는 설정에 걸맞게 매번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다.

하지만 박연진의 의상이나 신발 등은 수백만원대 해외 명품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내 브랜드 등도 섞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연이 집안에서 가장 많이 착용한 로브는 그레이스 유 제품으로 10만원대 후반이며 꼬임 스트랩 포인트 뮬은 인텐스 제품으로 4만원대다.

2회 일기 예보 장면에서 착용한 노란색 트렌치코트는 국내 브랜드 딘트의 제품으로 가격은 20만원대다. 6회에서 입은 빨간 드레스도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13만원대, 7회에서 입은 옅은 노란 트위드 셋업은 국내 브랜드 벰버 제품으로 31만원대다.

9화에서 선보였던 의상은 브랜드 라인의 젠아 셔츠 레이어드 블라우스와 올 플레어 훌 스커트로 가격은 모두 10만원대다.

박연진이 문동은(송혜교 분)과 카페에서 만날 때 입었던 하늘색 블라우스는 딘트 제품으로 8만원대, 함께 매치한 스커트도 같은 브랜드 8만원대 제품이다.

명품도 다양하게 착용했다. 박연진의 가방은 샤넬, 구찌, 디오르 등으로 가격대는 100만원대부터 80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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