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미사일, 美본토·동맹 비위협적…역내 불안정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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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전날(16일) 화성-17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총비서는 딸 김주애와 함께 훈련을 지켜본 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전날(16일) 화성-17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총비서는 딸 김주애와 함께 훈련을 지켜본 뒤 "그 어떤 무력충돌과 전쟁에도 임할 수 있도록 전략무력의 신속대응태세를 엄격히 유지하라"라고 지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미국 인도태평양(인태) 사령부는 19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국 요원이나 영토 또는 동맹국에 즉각적인 위협을 가하지 않는다고 평가한다"고 밝혔다.

인태사령부는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의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최근 순항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불법적인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의 불안정한 영향을 강조한다"면서 "한국과 일본의 방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철통과 같다"고 했다.

앞서 우리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국방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우리 군은 오늘 11시5분경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포착했다"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까지 포함해 ICBM을 비롯해 올해 들어서만 총 7차례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을 감행했다. 아울러 북한이 발표한 2번의 전략순항미사일 발사를 포함하면 올해 총 9번의 무력도발을 단행한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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