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양세찬 母 의식? 유재석 "시댁 왔다"는 말에 "어머님 계시나" 방긋

SBS '런닝맨' 19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SB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런닝맨' 전소민이 양세찬의 모친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양세찬의 고향 동두천에 모여 '동두천 클라쓰' 특집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서울보다 기온이 낮은 동두천의 추위에 놀라면서도 "추위는 이겨내야지"라고 말했다. 이후 김종국이 등장, 헤어스타일링을 했지만 바람이 불어서 모자를 썼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은 양세찬과 러브라인을 형성 중인 전소민에게 "시댁 온 거야 시댁"이라고 말했고, 전소민은 "어머님 오늘 계시나?"라고 방긋 웃으며 받아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양세찬이 등장해 동두천의 명물로 정주리, 유민상 등을 꼽으며 코미디언을 다수 배출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그는 "너무 신기하다"며 "동두천에서 '런닝맨'을 하다니"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 0%
  • 0%
  • 코스피 : 2443.92상승 8.9818:05 03/29
  • 코스닥 : 843.94상승 10.4318:05 03/29
  • 원달러 : 1302.70상승 3.918:05 03/29
  • 두바이유 : 77.89상승 3.1218:05 03/29
  • 금 : 1966.90하락 6.618:05 03/29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 [머니S포토] 추경호 "내수 활성화 위해 숙박·휴가비 등 여행 혜택 늘려"
  • [머니S포토] 스타벅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 서명 캠페인 전개
  • [머니S포토] 희망의 나무나누기, 인사말 전하는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