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트레인,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캐릭터 홍보 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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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캐릭터 ‘로봇트레인’이 부천국제만화축제 역대 최초의 캐릭터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자체 기획 TV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의 캐릭터가 제 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위원장 박재동)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 기자 간담회에서 ‘별별만화사랑서포터즈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로봇트레인’ 외에도 JTBC ‘비정상회담’으로 유명한 방송인 줄리안이 함께 선정됐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자체가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은 부천국제만화축제 역사상 처음. 이번 ‘로봇트레인’의 최초의 캐릭터 홍보대사 위촉은 한류 3.0이라 꼽히며 유망 콘텐츠 사업 분야로 주목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의 미래성에 초점을 맞춘 결과다.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은 기차들만이 살고 있는 트레인 월드에서 어둠의 세력과 맞서 마을의 위기를 구해나가는 변신기차로봇 ‘케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해 2월부터 SBS와 투니버스 등 케이블 TV 채널에서 방영되면서 동시 시청률,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한지수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부 본부장은 "‘로봇트레인’이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최초의 캐릭터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업계 자체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CJ E&M과 로봇트레인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 이색적인 마케팅 시도를 통해 관객 접점을 넓히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시장 발전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한편, 오는 8월 12일부터 5일간 만화도시 부천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시 일원에서 ‘만화! 70+30’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CJ E&M>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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