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그때 그 감각, 추상하다'…정윤영 개인전

9.11~17, 서진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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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 작가(28세)의 ‘감각의 산책자 (The stroller of sensation)’展이 오는 9월 11일(금)부터 9월 17일(목)까지 중구 묵정동 서진아트스페이스(Seojin Artspace)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남미 여행에서 야생 식물을 마주하며 느꼈던 경험과 기억을 주제로 하며, 정윤영 작가는 전통회화와 서양회화를 접목시킨 자신만의 고유한 작업 방식으로 식물을 표현해낸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정윤영 작가에게 지구 반대편 남미의 야생 식물들은 그 어느 곳에서도 본 적 없는 것이었고, 그녀는 ‘날 것 그대로’의 굵직한 생명력에 압도되었다. 작가는 이런 생명력을 원시에 가까운 느낌으로 작품에 녹여냈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에서 6시에 걸쳐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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