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장 후보 커밍아웃, 성소수자 인권단체 응원메시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대 총학생회장'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가 지난 5일 커밍아웃 발언을 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후보에게 6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는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울대 총학생회장 후보 김보미님의 커밍아웃을 환영합니다"라며 "최초의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총학생회장의 당선과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는 지난 1997년 대학 동성애자 인권연합으로 출발한 대표적인 성소수자 인권단체다. 이후 1998년 동성애자 인권연대로 이름을 바꾼 뒤 올해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자료=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 트위터
/자료=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 트위터
 

  • 0%
  • 0%
  • 코스피 : 3173.05상승 38.5318:03 05/18
  • 코스닥 : 969.10상승 6.618:03 05/18
  • 원달러 : 1130.50하락 4.318:03 05/18
  • 두바이유 : 69.46상승 0.7518:03 05/18
  • 금 : 67.17상승 1.9118:03 05/18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