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누구든 깨달은 자가 될 수 있다…핑크붓다 'BUDDHAS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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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희
▲전경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불일미술관에서 프로젝트 아티스트 그룹 '핑크붓다'의 'BUDDHAS展'이 9월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의 ‘깨달음’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주제로 미디어, 사운드, 설치, 회화 등을 접목시킨 다양하고 고유한 작업 방식으로 ‘누구나 깨달은 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핑크붓다는 2013년 초 여러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 하여 만든 프로젝트 아티스트 그룹이다. 패션 디자인부터 디자인 경영, 회화, 불교미술, 사운드 등 구성원의 전공 분야는 가지각색.

‘어떤 의견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라는 모토 아래, 서로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각각의 아이디어를 덧대어주고 보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다양한 프로젝트형 전시를 기획해왔다.
[전시] 누구든 깨달은 자가 될 수 있다…핑크붓다 'BUDDHAS展'
이번 전시는 9월1일부터15일까지 휴관일없이 계속되며, 오전11시부터 6시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무료.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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