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코, 자사 수출브랜드 '슈슈'…동남아서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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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수출전문기업 벨레코(박영석, 유기중)는 올해 초 자사 브랜드 슈슈(CHOUCHOU)를 런칭,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고 전량 수출 판매용으로 생산하면서 동남아 국가 여성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슈슈(CHOUCHOU) 시그니처 프리미어 매트 루즈’를 출시한 후 베트남과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대만 등의 동남아 국가에서 초도 생산물량 8만 개 전량 수출 실적을 올렸다.

슈슈 브랜드 매니저는 “신규 출시되는 슈슈 제품들이 현지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어 현재 현지 유통업체와 지속적으로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라며 “4월 중 립스틱 외 선크림과 쿠션 팩트, 아이라이너 등을 출시해 본격적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벨레코 측은 “슈슈(CHOUCHOU) 제품 전반에 관해 동남아 지역의 각 국가별 선호도가 크게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출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심도 있는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며, 향후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전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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