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O2O업체 ‘첫차’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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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은 중고차 O2O(온·오프라인 연계)서비스 업체 ‘미스터픽’과 손잡고 모바일 중고차금융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NH농협캐피탈은 19일 중고차 매매 애플리케이션(앱) ‘첫차’을 운영하는 미스터픽과 자동차금융 상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다이렉트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NH농협캐피탈은 제휴를 통해 원스톱 프로그램 ‘꿀라보레이션 딜’을 선보인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리 할인쿠폰과 ‘동행 서비스’, 엔진오일 교환권, NH손해보험 운전자보험 1년 무료가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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