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신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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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 브랜드 좋은책어린이가 초등 저학년 창작 동화 '1004호에 이사 왔어요!'를 출간했다.
/사진=좋은책신사고
/사진=좋은책신사고
'1004호에 이사 왔어요'는 새 아파트에 이사 온 주인공 도윤이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이사 떡을 돌려도 무관심해 보이는 이웃들에게 실망하고, 이웃들과 친해질 방법을 고민하던 도윤이는 엘리베이터에 가족소개서를 붙이지만 누군가 금세 소개서를 떼 버린다. 얄밉다고 생각했던 아랫집 여자애를 범인으로 의심하던 중 그 애와 엄마가 곤란에 처하고, 도윤이는 고민 끝에 도와준다.

그 뒤 다시 써 붙인 가족소개서에는 반가운 인사말이 적힌 메모지가 붙고, 도윤이는 아랫집 아이와 오해를 푼 것은 물론 새 동네, 새 학교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다.

이웃간의 작은 관심과 배려만 있다면 서로 이해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1~2학년 국어③-가 3. 마음을 나누어요, 통합 이웃1 1. 이웃과 연계한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

박현숙 지음, 박재현 그림 / 좋은책어린이 펴냄 / 8500원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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