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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스타트업 옐로나이프가 3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사진은 이수희(왼쪽)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케이그라운드 파트너와 이한성 옐로나이프 대표. /사진=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는 2년2개월 동안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분사한 벤처기업이며 수요 맞춤형 모빌리티 표시 서비스인 ‘벨로가 오토’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LCD 디지털 계기판 사용자인터페이스(UI) 외에도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화면 UI를 커버 스킨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이한성 옐로나이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오랜 기간 준비해온 벨로가 오토 서비스를 실제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며 “벨로가 오토를 통해 모빌리티 사용자 수요를 연구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사용자를 잇는 허브가 돼 모빌리티 관련 신산업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LCD 디지털 계기판 사용자인터페이스(UI) 외에도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화면 UI를 커버 스킨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이한성 옐로나이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오랜 기간 준비해온 벨로가 오토 서비스를 실제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며 “벨로가 오토를 통해 모빌리티 사용자 수요를 연구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사용자를 잇는 허브가 돼 모빌리티 관련 신산업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