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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SBS 아나운서(27)가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부문 대표(32)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김민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28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형 아나운서는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열애 중이다. 이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이들은 좋은 감정으로 신중히 만나고 있다"라며 "아직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인 김민형 아나운서는 서울여대를 졸업하고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후 2018년 SBS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그는 현재 주말 SBS '8뉴스'와 '궁금한 이야기 Y', '스포츠 투나잇' 등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인 김민형 대표는 호반그룹 총수인 김상열 회장의 장남이자 최대 주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