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화보에서 다양한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했다. 

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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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1월호에 실린 조이의 개인 화보를 12월 28일 공개했다. 

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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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를 통해 조이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맨 얼굴에서부터 짙은 라인이 독보적인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헤어, 메이크업,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과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화보 인터뷰에서 화보 촬영의 매력을 묻는 말에 조이는 "화보 촬영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 중 하나죠. 패션만큼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기 좋은 방식이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캐릭터가 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즐거워요"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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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같이 보던 내 얼굴이 오랜만에 좋은 의미로 낯설게 느껴진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이번 화보를 게재했다.